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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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윤후덕·원유철 의원 보좌관 비리 혐의

수사 당국이 여야 의원 보좌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이다.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 김모씨에 대해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2015년 말 한 건설사와 분양 대행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경기도 파주시 일대 부지의 개발사업권을 딸 수 있도록 입찰 정보를 알려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파주시는 윤 의원의 지역구다. 경찰은 지난 6월 분양 대행업체 관계자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고, 최근 건설사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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