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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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종합상황실서 선물 이동 실시간 파악… 신선식품 우선 배송

택배업계 1위 기업인 CJ대한통운은 민족의 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물 택배 물량 급증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CJ대한통운은 사상 최장인 10일간의 추석 연휴기간은 물론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택배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신속하고 안전한 선물 배송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9월 18일부터 내달 20일까지를 추석 특별수송기간 으로 정했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추석 연휴기간 물동량이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5%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1일에는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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