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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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공 어디로 올지 모르는… 지상 5㎝의 지배자

그가 마운드에서 공을 뿌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팬들은 언제나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몸을 옆으로 비튼 뒤 공을 움켜쥔 오른쪽 손이 지면을 스치듯 지나가면서 공을 뿌리는 까닭에 저러다 손이 땅에 긁히겠다 는 생각마저 들 정도다.SK의 우완 선발 박종훈(26)은 극단적인 언더핸드 투수다. 지금까지 KBO리그에서 많은 언더핸드 투수가 있었지만 그처럼 진짜 지면에 스칠 듯 지상 5㎝에서 릴리즈 하는 잠수함 은 없었다.이런 독특한 투구폼 때문에 박종훈은 군산상고 시절부터 시선을 끌었다. SK는 박종훈을 2010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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