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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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뉴욕 빈민가 소녀가 대법관으로… 아직도 개천 용 가능하다

지금 세대도 아메리칸 드림 을 이룰 수 있다고 믿어요. 히스패닉 최초, 여성으로는 3번째로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Supreme Court Justice)이 된 소니아 소토마요르(63) 목소리에서는 힘이 느껴졌다. 그는 이제는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개천에서 난 용 이다. 그의 회고록 소토마요르, 희망의 자서전 (사회평론 刊) 국내 번역 출간을 맞아 20일 전화 인터뷰를 했다. 그는 연방대법원이 뭔지도 몰랐던 뉴욕 빈민가 소녀가 대법관이 됐으니 벼락에 맞을 확률에 당첨된 셈 이라고 했다.소토마요르는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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