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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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感 골프 는 그만… 레이더가 샷 도사 만든다

와, 장타예요. 250야드는 넘을 것 같아요. 캐디의 외침에 주말 골퍼는 환한 얼굴로 거리 측정기를 꺼내 본다. 역시나. 220야드다. 장타가 나왔다 며 인심 쓰던 캐디는 머쓱한 표정이 된다.지금은 주말 골퍼도 휴대용 거리 측정기를 쓰는 시대다. 손목에 차는 시계 모양부터 망원경 모양 측정기까지 다양하다. 프로 골퍼 세계에선 이보다 훨씬 비싸고 정교한 장비가 동원되고 있다. 공군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골프샷 측정기는 클럽과 볼의 스피드부터 발사각, 스핀양, 비거리 등 모두 26가지 데이터를 순식간에 읽어내기도 한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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