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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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준기 동부회장, 여비서 성추행 혐의 피소

김준기(73·사진) 동부그룹 회장이 여비서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김 회장이 이를 부인하면서 당사자 간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회장의 전 여비서(29)가 지난 11일 김 회장으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비서는 지난 2~7월 김 회장이 사무실 등에서 자신의 몸을 수십 차례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1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경찰 진술을 했다. 김 회장이 사무실에서 자신의 몸을 만지는 장면이 찍힌 스마트폰 동영상과 녹취를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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