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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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4년만에 핀 꽃, 5경기 연속 골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한 2부 리거였던 선수가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의 신데렐라로 변신하고 있다. 올 시즌 상주 상무의 간판 공격수로 변신한 주민규(27) 이야기다. 주민규는 20일 전북과의 원정 경기 0―1로 뒤지던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기회를 엿보던 그는 후반 15분 절호의 찬스를 잡았다. 페널티박스에서 유준수의 킬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 슛으로 귀중한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11호 골이자 5경기 연속 골이다. 이후 기세를 올린 상주는 후반 49분 김호남이 역전 골까지 꽂아 넣으며 2대1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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