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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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설] 前·前 정권에 대한 처단 태풍

이명박 전 대통령을 겨냥한 사정(司正) 공세가 그야말로 총동원 양상이다. 여당과 국정원, 검찰, 연예계 현 정부 우호 세력 등이 모두 나섰다. 검찰은 20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 문건 을 이유로 이명박 전 대통령 등을 고소한 사건에 대한 공식 수사에 착수했다. 거의 모든 정부 부처에서는 적폐청산 TF가 만들어져 과거사를 캐고 있고, 야당 인사들에 대한 검찰 수사도 잇따르고 있다.이명박 전 대통령을 겨냥해서는 국정원 댓글 문화·연예계 블랙리스트 방산 비리 4대강 사업 에 대한 조사가 이미 진행 중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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