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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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대통령 북핵 리스크 차단.. 뉴욕 거물들 만나 경제설명회

【 뉴욕(미국)=조은효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에서 사상 첫 대규모 한국경제설명회(IR)를 열어 선제적으로 북핵 리스크 차단에 나섰다. 국제 투자업계 거물들과 정.관계 인사, 현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실시한 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이다. 이날 행사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자문단 수장 격인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과 부시 정부 당시 부통령(1989~1993년)을 지낸 댄 퀘일 서버러스 회장, 월가 투자자 출신인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 등 9명의 핵심 인사를 포함한 200여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문제 평화적 해결 이란 안보정책과 사람중심 경제 라는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경제의 튼튼한 기초체력(펀더멘털)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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