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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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이슈 스토리]네이마르의 팀킬? 손흥민 구자철도 동료와 주먹다짐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이하 PSG)는 볼을 허리춤에 낀 채 땅만 쳐다봤다. 팀 동료이자 페널티킥 전담키커인 에딘손 카바니는 볼을 달라며 이리저리 손을 내밀었지만 네이마르는 딴청으로 일관했다. 간신히 볼을 빼앗은(?) 카바니가 페널티킥을 차려 하자 이번에는 네이마르가 다가와 실랑이를 벌였다. 말싸움으로 그칠 것 같던 두 선수의 해프닝은 라커룸에서의 주먹다짐 직전으로 까지 번졌다. 1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상대했던 PSG의 풍경이다. 선수들의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승리라는 지상과제를 이루기 위해 온갖 준비를 다 하고 나와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그라운드 위 라이브 변수들을 극복해야 한다. 극도의 긴장감이 때로는 동료와 옥신각신하는 자살골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완벽한 찬스에서 자신에게 볼을 주지 않았거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등 이유는 다양하다. 국내에서는 다소 낮선 풍경이지만 감정 표현에 적극적인 유럽-남미 선수들 사이에서는 흔히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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