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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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키움증권, 브로커리지 1위 고수… 무료 수수료 우려 불식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키움증권이 증권가에 불고 있는 무료 수수료 경쟁에도 브로커리지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수수료 인하에 따른 고객 혜택이 사실상 미미한 수준으로 이탈 요인이 적은데다 키움증권이 기존 고객들에게 익숙했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HTS) 향상에 힘을 쏟으면서 고객 관리에 나섰기 때문이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점유율은 15.7%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부동의 점유율 1위에도 불구하고 주요 영업기반인 개인고객 이탈 우려가 나온 건 지난해 16.8%에 달했던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달 들어 키움증권의 위탁매매 점유율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도 최근의 수수료 인하 경쟁이 실질적인 고객 이탈로 연결될 가능성은 적다는 분석이 주를 이룬다. 실제로 2011년부터 이어진 다양한 무료 수수료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키움증권의 고객이탈로 연결된 적은 한 차례도 없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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