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7 days ago

[재테크人]노재철 신한금융투자 PB 사모펀드는 부자들의 필수품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사모펀드는 부자들의 필수품입니다. 국내 금융투자상품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고객들은 최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글로벌 사모 헤지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주식형 펀드도 공모보다는 사모펀드 형태가 발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노재철 신한금융투자 반포지점 PB(프라이빗 뱅커)는 지난해 하반기 고객의 금융상품 수익률 1위를 달성한 최우수 PB 중 하나다. 그가 관리하는 고객만 해도 400명 가까이 되며 밀착 관리하는 핵심고객만 50여명이다. 노 PB는 부자들이 찾는 인기상품으로 사모펀드를 꼽았다. 시장 국면 별로 인기 상품에 차이는 있지만 2016년 이후 시장이 박스권 상단을 넘어 상승 국면으로 들어서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와 같은 공격적인 형태의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노 PB는 “2011년~2016년 상반기까지의 박스권 장에서는 시장이 오르지 않아도 큰 수준의 하락만 없다면 일정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스텝다운ELS 또는 절..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재테크人

 | 

노재철

 | 

신한금융투자

 | 

사모펀드는

 | 

부자들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