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기자의 눈] 도시바 사태 로 생각하는 리더십의 중요성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글로벌 인수합병(MandA) 시장의 대어(大魚)로 떠오른 도시바(東芝) 반도체 자회사 ‘도시바 메모리’가 곧 새 주인을 만난다. 도시바는 무려 5개월 간 반도체 사업 인수대상자 선정을 놓고 논쟁을 벌여왔다. 이 과정에서 도시바 경영진의 판단력에 시선이 쏠렸다. 연내 도시바 메모리를 매각하지 못하면 내년에 상장 폐지될 위험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협상 대상자를 바꿔가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경영진이 갈팡질팡하는 동안 임직원들의 불안은 커졌다. 일부 직원들은 ‘슈퍼 호황’을 맞은 반도체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사로 거취를 옮겼다. 도시바 회생에 관여하고 있는 일본 투자업계에서는 “어느 쪽이든 빨리 결단해달라”는 다급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회사의 명운을 결정할 판단을 내려야 하는 쓰나가와 사토시 도시바 사장은 입사 때부터 의료기기사업부에만 몸 담아온 인물이다. 그는 2015년 9월 도시바 사업체를 총괄하..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기자의

 | 

도시바

 | 

생각하는

 | 

리더십의

 | 

중요성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