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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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명예회복 배영수, 실력으로 논란 잠재웠다

[OSEN=이상학 기자] 배영수(36 한화)가 자존심을 찾았다. 승리 불운을 딛고 역대 단독 5위 135승을 거두며 명예회복했다. 배영수는 20일 잠실 LG전에서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갈 길 바쁜 LG를 상대로 7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8회 박용택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지만 나머지 이닝은 무실점 완벽투였다. 최고 144km 힘 있는 직구, 면도날 같은 제구, 변화구 활용으로 LG 타선을 제압했다. 지난 6월10일 대전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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