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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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위크엔드스토리] kt 복덩이 로하스, 시즌 종료 후 그의 운명은?

당연히 재계약이긴 한데...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는 복덩이다. kt는 개막부터 속만 썩이던 조니 모넬을 퇴출시키고 지난 6월9일 로하스 영입을 발표했다. 당시 kt 김진욱 감독은 상대에 위압감을 줄 거포를 간절히 원한다 고 했었지만, kt 구단은 중장거리 타자인 로하스를 선택했다. 마이너리그 통산 849경기 46홈런에 그쳤고, 타율도 2할5푼7리로 높지 않아 로하스 영입에 의문 표시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스위치 히터였는데 한쪽에서라도 잘 쳤으면 좋겠다 고 비아냥대는 얘기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로하스를 바라보는 kt 사람들 눈에서 하트가 보인다. 75경기 타율 2할9푼9리 17홈런 51타점을 기록중이다. 19일 LG 트윈스전에서는 한국 데뷔 후 첫 만루포 포함, 승부처마다 귀중한 안타를 때리며 대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3번 타순에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6월에는 장타가 없었지만 7월 5홈런으로 감을 잡더니, 8월에만 8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9월 홈런은 3개 뿐이지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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