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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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평양서 고구려 벽화무덤 발견…北 선각화→단색화→채색화 해명 증거

평양 외곽에서 고구려 시대의 벽화무덤이 발굴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평양시 락랑구역 보성리에서 고구려 시대의 벽화무덤이 새로 발굴됐다”면서 “지하에 돌로 무덤칸(묘실)을 만들고 흙을 씌운 외칸으로 된 돌칸흙무덤”이라고 20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 무덤은 지하에 묘실을 만들고 흙을 덧씌운 방식으로 제작됐다. 길이가 300㎝, 너비 268㎝, 높이 184㎝ 규모로 묘실 벽 안쪽에는 검은색 안료로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번 발굴에서는 북ㆍ동ㆍ서쪽 벽의 그림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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