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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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NYY 그레고리우스 25호포 폭발…지터 뛰어넘다

[OSEN=조형래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디디 그레고리우스(27)가 구단의 전설인 데릭 지터를 뛰어넘었다.그레고리우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6-3으로 앞선 4회말, 2사 1,2루에서 미네소타 타일러 더피를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이로써 그레고리우스는 시즌 25번째 홈런포를 기록하게 됐고, 이는 양키스 양키스 유격수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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