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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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위크엔드스토리] 역대 2호 4개팀 100만 관중, 그들의 자존심 경쟁

KBO리그 사상 두번째 4개팀 100만 관중 돌파가 현실로 다가왔다. 흥행 열기와 함께 각 팀들의 자존심 대결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KBO리그는 20일까지 793만3099명의 관중을 불러들였다. 시즌 종료까지 34경기가 남은 가운데 2년 연속 800만 관중 돌파는 확실시 된다. 다만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다 관중 833만9577명 돌파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다만 올해 기록하게 될 의미있는 관중 기록이 있다. 바로 4개팀 100만 관중 돌파다. 서울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한지붕 두가족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에 이어 부산 사직구장을 쓰는 롯데 자이언츠 그리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의 KIA 타이거즈가 100만 관중을 눈 앞에 뒀다. LG가 현재까지(이하 21일 기준) 107만4683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10개 구단 중 최다 관중을 불러모았고, 두산이 105만1027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KIA가 97만4183명으로 3위에 올라있고 후반기부터 흥행에 불이 붙은 롯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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