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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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취준생이 추석 연휴에 듣기 싫은 말 1위는?

성인 남녀 77.5%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명절우울증을 겪었다는 응답은 50.1%를 차지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및 취업준비생 2892명을 대상으로 ‘추석 스트레스’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21일 이같이 밝혔다. 응답군별로 살펴보면 △취업준비생(80.2%)이 △직장인(74.6%)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앞두고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한 취업준비생 1194명이 추석에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로(복수응답) ‘언제 취업할꺼니?’(73.6%)를 꼽아 취업에 대한 부담감을 보였다. 이어 ‘살 좀 빼렴, 얼굴 좋아졌네’(30.9%), ‘아무개는 OO에 취업했다더라’(18.8%), ‘사귀는 사람은 있니?’(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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