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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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한은 취약차주 부채 규모 80조 돌파…6개월새 1.9조↑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취약차주의 부채 규모가 80조원을 돌파했다. 취약차주는 3개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신용(신용 7~10등급)이나 저소득(하위 30%)에 해당하는 차주다. 2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금융안정회의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말 현재 기준 취약차주의 부채 규모는 80조4000억원에 달했다. 한은이 신용조회회사로부터 입수한 100만명의 가계부채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한 결과다. 취약차주의 대출 규모는 전체 가계대출의 6.1% 수준으로, 2014년 74조원에서 2015년 73조5000억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말엔 78조500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신용자인 차주의 대출액은 50조6000억원이었다. 다중채무가 있는 저소득자의 대출액은 42조2000억원이다.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신용·저소득에 모두 해당하는 차주의 대출액도 12조4000억원이나 됐다. 특히 취약차주들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은행금융기관에서 빌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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