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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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제네시스 G70 판매 첫 날 2100대 계약…올해 판매목표 42% 달성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제네시스의 중형 럭셔리 세단 ‘G70’가 판매 첫날 2100대 계약된 것으로 집계됐다. 제네시스는 21일 G70 판매에 돌입한지 하루만에 계약 건수 21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판매 목표의 40%를 웃도는 실적이다.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는 마지막 한수다. 동시에 메르세데스 벤츠, BMW, 마세라티 등 럭셔리 브랜드들이 주도해온 시장을 두드리는 도전자다.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강인함이 느껴지는 외관, 편의성을 갖춘 실내, 소프트 터치로 마감된 소재, 고급스러운 외장 컬러로 품격을 높였다. 가격대는 풀옵션시 5500만원에서 6000만원 중반을 웃돈다. G7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3750만원, 슈프림 3995만원, 스포츠 패키지 4295만원 △디젤 2.2 모델이 어드밴스드 4080만원, 슈프림 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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