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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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회 충전에 208km 주행 … BMW코리아, i3 94Ah 판매 시작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BMW그룹코리아는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최대 208km까지 늘어난 ‘BMW i3 94Ah’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차량은 94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기존 모델보다 50%가량 주행거리가 늘어났다. 향상된 배터리 효율을 통해 냉난방 사용조건에 따라 1회 충전에 최대 208km까지 주행이 가능해졌다. i3 94Ah는 LUX와 SOL+ 등 2가지 트림 중 선택할 수 있다. i3 94Ah LUX에는 아틀리에(Atelier)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상위 트림인 i3 94Ah SOL+에는 스위트(Suite) 인테리어 옵션이 적용돼 시트 등에 천연 마감 처리된 가죽을 활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i3 94Ah LUX모델 5950만원, i3 94Ah SOL+ 모델은 6550만원이다.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을 보증한다.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서 제공하는 할부 금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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