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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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대글로비스 중소협력사 경영환경 개선에 앞장…500억원대 상생협력 기금조성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글로비스가 2020년까지 5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기금을 조성, 협력사의 경영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현대글로비스는 21일 △종사자의 안전과 복지 230억원 △상생협력펀드 운영 200억원 △협력사 환경 개선 및 컨설팅 70억원 등 500억원을 지원하는 3대 상생협력 운영전략을 2020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물류업계 종사자의 안전과 복지 지원 차원으로 ‘안전공감 캠페인’을 확대한다. 화물차 안전장비 장착을 지원하고 중소물류 종사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화물차 운전자와 중소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돕기 위한 200억원대 상생협력펀드도 운영한다. 상생협력 펀드는 현대글로비스가 조성한 기금을 금융기관에 예치한 뒤 이 자금을 토대로 시중보다 낮은 대출금리로 협력사와 종사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물류 협력사에 지급하는 현금 결제 규모는 연간 2조 1000억원에 달한다. 협력사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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