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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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성인 77% 명절 스트레스 받아 …기혼 직장여성이 가장 높아

성인 남녀 10명 중 8명은 추석 연휴전 명절 스트레스 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최근 직장인·취업준비생 28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77.5%가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고 답했다. 취업준비생이 80.2%로, 직장인(74.6%)보다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응답 비율이 더 높았다. 취업준비생 1194명은 추석에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로 언제 취업할꺼니? (73.6%, 복수응답)를 꼽았다. 이어 살 좀 빼렴·얼굴 좋아졌네 (30.9%), 아무개는 OO에 취업했다더라 (18.8%), 사귀는 사람은 있니? (18.2%),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15.3%) 등을 가장 듣기 싫은 말이라고 답했다. 직장인의 경우 성별과 결혼 여부에 따라 명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비율에 차이를 보였다. 가장 명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직장인은 기혼 여성(81.1%)으로, 미혼 여성(76.1%)과 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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