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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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진]최경주-김형성-양용은, 여유 넘치는 발걸음

[OSEN=인천, 이동해 기자]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가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파 72)에서 열렸다.최경주-양용은-김형성이 그린을 향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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