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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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화 최양수 대표, 인도네시아 마이닝 사업 현장 방문 격려

㈜한화 최양수 대표이사는 17~21일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을 찾아 현지 마이닝 사업 현황을 확인했다. 2014년부터 키데코(KIDECO) 광산에 진출, 해외 마이닝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화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신규 제품 및 발파 서비스 공급 계약 등을 이뤄내며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마이닝 사업은 광물 채굴을 위해 필요한 화약 및 뇌관을 비롯한 제품 제조 및 공급과 운반, 천공, 장약, 발파 설계 및 발파 서비스, 폐석 반출을 포함한 광물 채굴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의미한다. 한화측은 최양수 대표가 직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추가적인 사업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키데코 광산 현장에서 키데코 이종범 부사장 등 현지 경영진을 만나 석탄 채굴 현황, 에멀젼 화약의 수요량 등을 직접 꼼꼼히 챙기며 글로벌 마이닝 사업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한화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광산을 찾아 실제 발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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