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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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박유천 고소녀 너무 억울해서 자살 생각까지 했다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고소를 당한 20대 여성 A씨가 21일 열린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A씨는 재판 직후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 인근 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잘못 알려진 내용들을 소명했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나는 박유천이 이야기를 하러 화장실로 가자고 해서 따라갔고 거기서 몸이 눌려진 채 원하지 않는 성관계를 한 것이다. 하지 말라고 그만 하라고 울면서 애원했던 광경이 생생한데 검사는 그게 성폭행이 아니라고 한다 고 회상했다. 이어 A씨는 원치 않는 성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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