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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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문 대통령, 안철수에 전화... 머쓱해진 박지원

지난 19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의 페이스북에는 박지원 文대통령, 방미 전에 야당에 전화했었으면… 이라는 기사가 공유됩니다. 경기방송 세상을 연다 박찬숙입니다 프로그램의 인터뷰 관련 기사였습니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전에 전화도 하지 않고 떠났다 며 야당을 설득하지 못하는 협치도 하지 않는 대통령 이라며 비난했습니다.
국민은 두 거대 야당이 독선과 독주를 해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이 다당제를 만들어줬고, 이것을 수용해서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협치를 말씀하셨습니다. 협치를 하라는 거예요. 국민적 명령이에요. 그러면 대통령께서.. 또 말씀하셨으면, 협치를 해야지, 협치를 하지 않고, 내 지지도가 높으니까 나를 따르라. 또 국민의당은.. 이런 식으로 하니까 지금 오늘의 사태가 온 거 아닙니까? (박지원 9월 19일 경기방송 세상을 연다 박찬숙입니다 )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의 말을 요약하면 국민의당이 김이수 헌재소장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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