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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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부하 여직원 노려 화장실에 스마트폰 부착, 30대 실형

【울산=최수상 기자】울산지법 형사2단독 이종엽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A씨(39)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중순 자신이 근무하는 울산의 한 건물 공용화장실 좌변기에 스마트폰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부하 직원 B씨(22 여)의 신체와 용변을 보는 모습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재차 몰카 촬영을 시도했으나 B씨가 구토를 하기 위해 좌변기 쪽으로 얼굴을 기울이다가 스마트폰을 발견하면서 범행이 발각됐다. 재판부는 직장 부하 직원을 범행 대상으로 계획하고 미리 스마트폰을 부착하는 등 범행수법이 매우 적극적인 점, 2015년에도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 죄질이 무겁다 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일반 여성들이 일상적 공간에서 누군가의 성적 욕망의 대상이 돼 자신의 내밀한 영상이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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