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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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창덕궁서 화성까지 222년만에 완벽 재현되는 정조 능행차

화성/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정조대왕의 강력한 왕권과 지극한 효심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을묘원행’이 222년만에 서울 창덕궁부터 화성 융릉까지 완벽 재현된다. 21일 화성시에 따르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능행차의 마지막 목적지인 화성 융릉에서는 오는 23~24일까지 ‘효의 길, 융릉으로 향하다’를 주제로 풍성한 축제가 벌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7 정조 효 문화제’에서는 정조가 편찬한 ‘원행을묘정리의궤’와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고증을 바탕으로 을묘원행 때 이뤄진‘왕릉 어가행렬’과 ‘현륭원 궁원 제향’을 최초로 재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정조대왕 일생 효심 체험 △조선시대 마을 체험 탐방 △조선왕실의 일상, 옛 왕실 문화 엿보기 등 3가지 주제로 20여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24일 저녁에는 ‘화산이 품은 뜻은 정조대왕 초장지 이야기’를 주제로 창작 마당극이 펼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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