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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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사건, 아직도 많은 후회…내 인생의 오점”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거짓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한 카페에서 방송인 신정환의 복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 신정환은 뎅기열 거짓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정환은 “2010년 당시에 필리핀에 휴가 차 놀러갔었다. 제 주위에 있는 분들도 굉장히 놀라셨다. 많은 연락도 오고 국내 뉴스에 크게 보도가 됐다. 그 때 일을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남자답지 못하고 그랬는데 아직도 많은 후회가 된다. ‘신뎅기’ 등이라며 저를 불러주시더라. 솔직히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다는 것 자체가 변명 같지만 당시엔 이미 너무나 많은 말들이 나왔기 때문에 제 머릿속에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당시에 현지에 사시는 지인 분이 현지에서 (뎅기열이) 유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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