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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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혼女, 남편 월수입 500만원은 돼야 맞벌이 찬성

이혼을 경험한 돌싱남녀들은 배우자가 맞벌이를 할 경우 적당한 월수입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까. 돌싱만의 소셜데이팅 울림세상 에서는 이혼남녀 1410명을 대상으로 배우자의 맞벌이, 월수입 얼마 되야한다 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설문결과 돌싱남성의 경우 200만원 이상(33.8%) 을, 돌싱여성의 경우 500만원 이상(35.9%) 을 각각 1순위로 선택해 남녀간 생각의 차이를 보였다. 돌싱남성의 경우 금액 상관없이 맞벌이를 찬성하겠다는 비율이 돌싱여성에 비해 두배 가량 높게 나타난 것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울림세상 김정림 컨설턴트는 설문결과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을 통해 벌어들이는 평균수입이 남성이 높기에 돌싱여성의 경우 배우자의 월수입에 대한 기준이 높게 나타난 것 같다”며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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