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6 days ago

만취 외국인에 1700만원 넘는 술값 바가지 씌운 업주 덜미…약 탔는지 수사 중

만취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많게는 1700만원이 넘는 술값을 바가지 씌운 주점 주인과 종업원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술을 과도하게 마시고 정신을 잃은 외국인 손님에게 터무니없이 많은 술값을 받아낸 혐의(준사기)로 이모(42)씨 등 서울 이태원 일대 주점 업주 3명 및 종업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이태원의 외국인 전용 주점을 찾은 미국인 관광객 L씨를 노렸다. L씨가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자 이씨는 6차례에 걸쳐 L씨의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외국인에

 | 

1700만원

 | 

바가지

 | 

덜미…약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