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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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해양산업총연합회 마리타임 코리아 포럼 개최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한국선주협회는 해운을 비롯한 해양산업의 동반발전 및 현안사항에 대한 정보공유와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마리타임 코리아(Maritime Korea) 포럼 을 1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권과 현대상선 등 대형 해운사들의 노조 위원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정치권에선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참석해 축사했다.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은 4차산업 혁명의 해운, 하안, 물류 현안과 대응 에 대한 강연을 가졌다. 이윤재 선주협회 회장(흥아해운 회장)은 외국 해운사들에 비해 한국은 여전히 해운 위기 극복에서만 매진중 이라며 4차 산업을 맞아 도약해야 한다 고 말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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