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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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슈뢰더 전 獨 총리, 25세 연하 한국인 여성 김소연씨와 다섯 번째 결혼

게르하르트 슈뢰더(73) 독일 전 총리의 다섯번째 반려자는 25세 연하의 한국인 여성이었다. 독일 빌트지 등 현지 언론은 21일 슈뢰더 전 총리가 약 2년 전 열린 국제경영자회의에서 알게 된 김소연(48)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를 다섯번째 부인으로 맞는다고 보도했다. 이런 사실은 슈뢰더 전 총리와 이혼 소송 중인 도리스 슈뢰더-쾨프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혼 배경을 밝히면서 알려졌다. 슈뢰더-쾨프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작년 초 이혼에 이르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가 프라우 김(김소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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