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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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만취 외국인에 1700만원 술값 바가지…약물 탔을 가능성도

술에 취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1천만원이 넘는 바가지를 씌운 업주와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술값을 과다청구한 혐의(준사기)로 이모(42) 씨와 엄모(55) 씨 등 업주와 종업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7월 용산구 이태원에서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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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시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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