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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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1 months ago

문채원 남친 사칭남, 집행유예 2년 선고 심각한 피해 입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배우 문채원의 남자친구를 사칭, 악성 루머를 퍼트린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1이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3단독 유석철 판사는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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