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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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네살짜리 꼬마가 생일에 헬룸풍선 날렸다가 사냥터 관리인에게 받은 훈계

네 살짜리 여자 아이가 생일에 헬륨 풍선을 날렸다가, 이 풍선 때문에 사슴이 죽을 뻔했다며 “다음엔 야생동물을 생각하라”는 ‘훈계’의 메시지를 받았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네 살이 된 애바(Ava)예요. 이 풍선을 찾으면 페이스북에 올려 얼마나 멀리 갔는지 엄마랑 아빠한테 알려주세요.” 영국 크레이터 맨체스터주에 사는 애바와 엄마 루시는 애바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이런 메시지를 쓴 풍선을 하늘에 날렸다. 이 풍선은 애바가 사는 곳에서 100마일(약 160km) 쯤 떨어진 슈롭셔주 머치 웬락의 사냥터에서 20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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