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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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준기 동부회장 경영서 물러난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전격 사임했다. 후임 회장으로 이근영 전 금융감독원장이 선임됐다. 동부그룹은 21일 김준기 회장의 그룹 회장직 사임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 전 금감원장을 그룹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동부그룹은 이근영 회장은 공직과 민간부문에서 경륜과 경험을 쌓아왔으며 동부그룹 여러 계열사의 사외이사, 고문을 역임하는 등 동부와는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면서 김준기 회장 사퇴에 따른 그룹 내부의 혼란을 수습하고 경영을 쇄신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동부그룹은 이 회장을 중심으로 계열사별로 전문경영인에 의한 자율책임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김준기 회장은 사임 의사를 밝히며 제 개인의 문제로 인해 회사에 짐이 되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동부그룹의 회장직과 계열회사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 면서 특히 주주, 투자자, 고객, 그리고 동부그룹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고 밝혔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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