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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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한수 감독 LG전 원투펀치 출격, 어쩔 수 없는 선택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것이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이 힘겨운 5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팀 원투펀치를 출격시킨다. 삼성은 21, 22일 양일간 대구에서 열리는 LG전에 윤성환-백정현을 차례로 투입한다. 1승이 간절한 LG 입장에서는 삼성에서 가장 잘 던지는 투수 2명을 연달아 만나야 해 고역이다. 경기 전 만난 김 감독은 (LG를 겨냥한 투입) 그런 건 절대 아니다. 팀이 쉬었고, 나갈 순서를 짜다보니 어떻게 그러게 된 것 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삼성은 지난 17일 두산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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