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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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fn★이슈] ‘꽃뱀’ 오명 쓴 박유천 고소인, 기자회견 연 이유

꽃뱀 혹은 술집X 이라는 비난을 받았다고 했다.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씨는 참담했던 지난 날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무고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항소심은 21일 오전 판결이 났다. 그리고 이날 11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정의실. 성폭행 혐의로 박유천을 고소했던 A씨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A씨는 여러 명의 도움을 받아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고 준비돼 있던 가림막 뒤에 자리했다. 민감한 사건에 휘말린 일반인인 만큼 끝까지 얼굴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A씨의 심경 고백에 앞서 법률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가 피해자의 상태, 재판 상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입장 표명을 했다. ▲ 피해자의 근무지에 대한 해명 피해자는 텐카페라 불리던 1종 유흥업소 주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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