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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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 대통령,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서 ‘평창의 밤’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평창의 밤’ 행사를 개최했던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이집트 덴두어 사원’은 미국의 유력 대통령들이 사용했던 곳이다. 문 대통령의 흥행 총력전에 미국이 지원사격에 나선 셈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행사 장소는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등 전직 대통령이 오는 행사가 아니면 빌리기 어려운 곳”이라며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미국 NBC방송과 미 올림픽위원회(USOC)가 나서줬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덴두어 사원은 이집트 정부가 1965년 미국에 기증해 박물관 내에서 통째로 재조립됐다. 행사는 통역 없이 모두 영어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이 연설할 때에는 영문 자막과 관련 사진들이 실시간으로 문 대통령 뒤 화면에 나왔다. 행사장에선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도 처음 공개됐다.

한편 김정숙 여사는 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 한인경로회관을 방문, 이민 1세대 동포 어르신 400명에게 한국에서 직접 담아 대통령 전용기로 공수한 간장게장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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