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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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017 한-인도 경제협력포럼] 삼성 ‘메이크 포 인디아’로 현지 신뢰 얻어

【 뉴델리(인도)=특별취재팀】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가 아닌,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 란지브지트 싱 삼성전자 인도법인 최고마케팅책임자(사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프라가티 마이단 전시장 7홀에서 진행된 2017 한-인도 경제협력포럼 에서 밝힌 인도시장 진출 성공 비결이다. 인도 진출의 성공사례 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싱 책임자는 삼성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주창한 메이크 인 인디아 보다 한걸음 더 나아간다 면서 삼성은 단순히 인도정부 제조업 육성정책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닌, 인도를 위해 만들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인도인의 마음에 다가가는 브랜드 철학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다. 실제 삼성전자는 인도 진출 22년 만에 직원 7만명, 공장 2개, 연구개발(R D)센터 5개, 디자인센터 1개 등을 일구었다. 지난해 인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 2위에 올랐다. ■인도인 마음을 울린 마케팅 싱 책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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