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학부모 81% 초등 입학 전 한글 선행학습 필요 … 무늬만 책임교육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대다수 학부모들은 올해부터 초등학교 한글교육이 대폭 강화됐음에도 여전히 입학하기 이전에 한글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동안 초등학교 1학년 학생 학부모 143명을 대상으로 ‘한글 책임교육 실태’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설문에 응답한 전체 학부모의 81.8%(117명)는 “수학 등 다른 과목 교과서와 보충자료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이 있어 한글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앞서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총론을 발표하면서 초등학교에서 한글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기존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진행됐던 한글 선행교육 문제를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과 연계해 해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올해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하면서 초등 1~2학년 한글 교육 시간을 기존 2..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학부모

 | 

81%

 | 

선행학습

 | 

무늬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