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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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세월호 참사 당일 lt;br gt;MBC본사 정말 이상했다

2012년 170일 파업. 그 후 5년이 지났습니다. 이 시간에도 MBC 구성원들은 싸움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쫓겨나고, 좌천당하고, 해직당하고, 징계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저항했습니다. 끝도 없이 추락하는 MBC를, 누구보다 가슴 아프게 지켜보면서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그만 엠X신 이라는 오명을 끝내고, 다시 우리들의 마봉춘, 만나면 좋은 친구 MBC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합니다. 오마이뉴스 는 다시 싸움을 시작하는 MBC 구성원들의 글을 싣습니다. 바깥에서 다 알지 못했던 MBC 담벼락 안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여덟 번째 글은 세월호 참사 당시 목포MBC에서 세월호를 취재했던 박영훈 기자의 글입니다.
아주 오래 전 어느 날 도심의 골목길에서 한편의 시(詩)를 만났다. 밤늦게 귀가할 때마다 나는 세상의 끝에 대해 끝까지 간 의지와 끝까지 간 삶과 그 삶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로 시작한다. 식당에 딸린 작은 방 한 칸에서 함께 살아내야 했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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