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3 months ago

대전 한복판에 방사능폐기물 야적, 이래도 안전?

한국원자력연구원(아래 원연, 대전 소재)에는 고체폐기물 1만9279드럼이 있다. 자체처분대상 폐기물도 926톤이나 된다. 말통과 플라스틱 드럼통, 금속캐스크, 수조 등에 담긴 액체폐기물은 535㎥나 있다. 전국 2위 수준이다. 150만 명 인구가 사는 대전광역시 한복판에 이렇게 많은 방사능폐기물이 있지만, 관리는? 허술하다. 지금부터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방치된 방사능폐기물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방사능폐기물, 이렇게 다르다 먼저, 1985년 서울 공릉동에 있던 원연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시 유성구 덕진동으로 이전해왔다. 공릉동 원연이 해체되면서 발생한 중저준위 방사능폐기물은 현재 서울 공릉동과 대전 원연에 임시 보관 중이다. 경주방폐장 입고 기준에 미달돼 경주로 이송되지 못하고 있는 것. 원연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능 폐기물은 크게 자체처분폐기물과 고체방사성폐기물, 액체방사성폐기물 세 가지로 나뉜다. 각 폐기물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자.
자체처분폐기물은 핵종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한복판에

 | 

방사능폐기물

 | 

이래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