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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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yes+ Health] 가방 꾸릴 때는 몰랐지 병 얻어 올 줄은…

최장 10일에 이르는 이번 추석연휴로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열대지방을 여행하는 해외여행객이 증가하면서 국내에서 발생하는 감염병보다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감염병 관리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전염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출국 전부터 신경써야 한다.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감염관리실장)는 21일 장티푸스, A형 간염은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개발도상국으로 여행을 가기 전에는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며 또 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 설사, 구토와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해외여행 다녀온 사실을 알려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 설명했다. ■ 여행자 설사, 얼음과 양치물도 조심 해외 여행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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