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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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SK텔레콤 010번호 고갈 …쓸 수 있는 번호 194만개 남아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SK텔레콤이 정부로 부터 부여받은 010번호 3380만개 중 3186만개가 이미 사용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이 새로 쓸 수 있는 번호의 수는 194만개 수준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경욱(자유한국당·인천 연수구) 의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들이 정부로부터 받은 010 이동전화번호가 대부분 사용돼 고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민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이동통신 3사에 할당된 010번호 개통 현황’ 자료에 따르면 6월말 기준으로 정부가 이동통신사업자에 부여한 010번호 7392만개 중 6011만개(81.3%)가 사용중이다. 남은 번호는 1381만개(18.7%)에 불과하다. 특히 이동통신 점유율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은 부여받은 010번호 3380만개 중 3186만개(94.3%)를 사용중으로 남은 번호의 수는 고작 194만개(5.7%)에 불과하다. KT는 2456만개 중 180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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