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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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최고 162km 오타니, 6이닝 9K 1실점 위력투

니혼햄 파이터스 오타니 쇼헤이(23)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앞에서 구위를 과시했다.오타니는 21일 일본 삿포로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안타(1홈런) 5볼넷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1로 앞선 7회초 마운드를 내려오며, 승리 요건을 갖췄다.오타니는 최고 구속 162㎞의 공을 던졌다. 총 투구수는 108개. 투구수가 100개를 넘어간 시점에서도 160㎞의 빠른 공을 던졌다. 이날 메이저리그 17개 구단 관계자들이 오타니의 투구를 지켜보기 위해 구장을 방문했다. 오타니는 뜨거운 관심 속에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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