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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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어서와 독일 3인방의 삼계탕 홀릭 정교한 맛, 시원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독일 3인방이 삼계탕의 매력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독일 친구들의 한국 여행의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 앞서 폭염에 북한산 등반을 마친 후 다니엘은 친구들을 삼계탕 집으로 데려갔다. 한국사람들은 원기회복을 위해 여름에 즐겨먹는 음식이다 라고 소개했다. 너희들이 이 음식을 보고 뭐라고 할지 긴장된다 는 다니엘의 우려에 3인방은 닭이 통째로 들어가 있는 거야? 라며 놀랐다. 다니엘이 한국의 이열치열 문화를 소개하자 3인방은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일부러 땀을 흘린다는 자체가 낯설다 고 말했다. 하지만 삼계탕을 맛본 마리오는 정교한데? 라고 감탄했다. 젓가락질이 서툰 3인방들은 이내 적응하고 맛있게 먹었고, 그릇째로 들고 마시며 시원해 라는 감탄사를 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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